렌트카 받을 때 3분만 쓰면 반납할 때 다툴 일이 없습니다
차를 받는 자리에서 외관과 계기판을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. 가장 쉬우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렌트카를 반납할 때 가장 흔한 실랑이는 「이 흠집이 원래 있던 것이냐」 입니다. 빌린 사람은 처음부터 있었다고 기억하고, 회사는 나갈 때는 없었다고 기억합니다. 둘 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이 없을 뿐입니다.
받는 자리에서 할 일
차를 한 바퀴 돌면서 네 귀퉁이와 양옆, 앞뒤 범퍼를 찍습니다. 휠과 사이드미러는 긁히기 쉬운 곳이라 가까이서 한 장씩 더 찍습니다. 영상으로 천천히 한 바퀴 도는 것도 좋습니다.
실내에서는 계기판을 찍습니다. 연료 눈금과 주행거리가 한 장에 들어오게 찍어 두면 반납할 때 기준이 됩니다.
직원과 같이 보기
이미 있는 흠집은 직원에게 보여 주고 계약서나 차량 확인서에 표시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. 사진과 서류에 같이 남아 있으면 나중에 이야기할 것이 없습니다.
반납할 때도 한 번 더
반납하는 자리에서도 같은 순서로 찍어 둡니다. 특히 직원 없이 열쇠만 두고 가는 경우라면 꼭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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